/* * http://sosal.kr/ * made by so_Sal */ 실패한 결혼 생활로 자살까지 기도하였던 한 여자가 변화되어 1년에 아홉 켤레의 고무신이 닳아 없어지도록 낙후된 섬 마을 구석구석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온기를 전하고 결국 한 송이 백합과 같은 순결한 삶을 마감한 “한국의 마더 테레사” 문준경 전도사. 그녀의 감동적인 실화를 담은 “뮤지컬 문준경”이 새로이 합류한 배우들과 함께 오는 7월 15일부터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 약 2주간 2차 앵콜 공연을 갖는다. 뮤지컬 문준경은 실화에서 오는 감동과, 단 8명의 배우들이 각각 최대 11개 배역을 소화해 내는 끼와 열정으로 구현해 내는 구한말에서 한국전쟁에 이르는 웅장한 스토리 라인, 그리고 관객들의 마음에 아련하게 젖어드는 수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