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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Putty ssh 클라이언트를 이용해서 리눅스에서 서버작업을 하고있다.

특히 R에서 graph를 그릴 때, 파일로 저장해서 그리곤 했는데, 별로 불편함을 못느껴서

파일로 저장하고 winSCP 같은 SFTP로 그림파일을 하나하나 다운받아서 확인해보고 했었다.

 

최근에 멍청한 방법이란걸 깨닫고 X11 포워딩을 검색하였더니 쉽게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아래의 포스팅에서 대부분 가져온 내용입니다.

http://ts.devbj.com/138


 

 

 

putty는 좀 불편해서 투명푸티로 유명한 iputty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putty나 iputty나 모두 적용 가능한 방법이다.



사용하고 있는 Putty (혹은 iPutty)에서 x11 forwarding만 가능하게 설정해준 후,

Xming을 설치하면 해결되는 문제이다.

 


 

1. Putty를 설치한다.

저는 iPutty를 주로 씁니다. 투명하게도 가능하고.. 뭐 별 차이는 없긴합니다 ㅋㅋ.

iPutty - https://bitbucket.org/daybreaker/iputty/downloads



2. Xming을 다운로드 한다.

http://sourceforge.net/projects/xming/?source=typ_redirect




3. iPutty는 Portable 버전이므로 Portable PuTTY Link SSH로 바꿔준다.


Install 버전 putty를 사용하시는 분은 Normal PuTTY Link SSH client를 선택하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

사실 별 차이 없을 것 같다.



4. Xming 설치가 끝나면, XLaunch를 실행한다.




설치폴더에 XLaunch.exe 라고 존재한다.


Start no client를 선택



Clipboard만 체크되어있으면 된다. (Default)



Configuration을 마친다.



5. Putty에서 X11 forwarding 허용하기





6. Putty에서 X11 forwarding 확인하기





윈도우에서 ssh로 Linux 서버에 접속하여, R에서 그린 그래프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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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sal so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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