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문서에 타인이 수정을 못하도록, 또는 인쇄를 못하도록

acrobat9을 이용하여 문서에 직접 보안을 거는법을 해봤습니다.

이번에 watermark (종이의 내비치는 무늬?)를 추가해보져. ㅎㅎ

자신이 문서를 만들어서 블로그에 올리거나, secuholic같은 보안사이트에 올리면

자신의 블로그나 닉넴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어쨋거나.. 흠.. 제가 리눅스를 초창기에 공부하면서 쓴 허접한 문서가 있는데 ㅇ_ㅇ;

real-uid (gid), effective-uid (gid)에 관련된 문서입니다. 이걸 예로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이 문서에, watermark를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워터마크를 어떤경우에 넣는가?
// 악보사이트에서 유료로 악보를 구입하면,
// 악보 배경에 약간 투명하게 어떤 싸이트인지 홍보하는 경우를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 마찬가지로, 저는 IGRUS라는 해킹그룹에 가입되어있는데, IGRUS 문서임을 뜻하는
// 그룹 마크를 워터마크로 문서에 삽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로코롬, Document -> Watermark -> Add



아래 그림을 추가해주면!



// preview //



각 그룹마다 이런식으로 워터마크를 많이 씁니다.

제가 자주 이용하는 악보사이트 Music scoure (지금은 악보가게 라는 한글 타이틀로 운영되고있지만)

에서 유료로 제공하는 악보들은 죄다 이렇게 워터마크에 사이트 이름을 홍보하고있죠.

많은 보안그룹에서도 문서를 올리기 전, 이렇게 마크를 추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Posted by sosal so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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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31 09:49 신고

    워터마크인쇄를 하면할수록 진해지는거잖아요..왜 저는 진해지지않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