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맥주집을 좋아해서, 이번에 대학로 혜화역 4번출구 아래 새로 생긴 포시즌에 들렸어요.

라이브 무대도 겸하고있는 세계맥주 호프집(?) 입니다.


컨셉은 약간 맥주창고랑 비슷하고, 가격도 무척 저렴해서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맥주창고와 비슷한 셀프맥주바 분위기인데 맥주값도 다른곳보다 쌌습니다.

대관도 받는다고 하던데, 동아리 친구들끼리 무대에서 노래도 부르고 좋은 곳인것 같아요. ^^





손님이 별로 없을땐, 사장님에게 노래하고싶다고 말씀드리면 무료로 무대에서 노래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가게 분위기는 낭만청춘(?) 컨셉인 것 같아요.

조명도 예쁘고, 손님들이 노래를 할 수 있는 곳이라 더욱 즐거운 분위기였어요.




맥주 가격대는 2000원대부터, 고급스런 양주까지 매우 다양해요.

그냥 일반적인 맥주창고 정도의 가격대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무척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라이브카페라고 하기에, 비쌀 줄 알았는데 싼 가격에 놀랐어요 ^^.


사장님이 블로그 글 보고 왔다고 말씀 주시면 안주서비스를 주신다고 하셨어요 ^^





몇만원 안쓰고 친구들끼리 완전 털어버리고 왔습니다 ㅋㅋ

가격이 싸서, 배부르게 먹기 딱 좋아요~!





손님들이 직접 노래도 부를 수 있어요.

옛사랑을 부르셨었는데, 이문세랑 너무 닮으셔서 놀랐어요 ㅋㅋ



노래하던 손님 도촬(?)





라이브 가수분 무대 ^^





혜화역 4번출구 근처에 있어서 찾아오기도 쉬웠어요.

다음에 저도 무대에서 노래 한곡 해야겠습니다 ㅋㅋ.



사장님이 블로그 글 보고 오셨다고 말씀 주시면 안주서비스를 주신다고 하시니,

혹시 가시는 분들이라면 말씀 드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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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동 | 포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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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sal so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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