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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 게임에 서포터즈들로 친구들이 많이 갔었답니다.

서포터즈 활동할땐 바쁘기만 한 줄 알았는데, 막상 개막식이 되니

너무너무 배아프네요 ㅠㅠ


영상으로 봐도 이렇게 아름답고 멋지고 가슴벅찬데,

실제로 좌석에 앉아서 현장의 분위기와 함께 관람하는것은 얼마나 멋지고 황홀할까요..



그래서 제가 친구의 사진을 뺐어왔습니다 ^^



무대가 바로 보이는 상석에 앉았습니다 ^^












바로 뒤에 전광판이 있어서, 유명인사들이나 선수단의 얼굴도 쉽게 볼수있었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 무대의 합창단의 단원이셨던 지인분께서

리허설때 찍으신 사진입니다.






여전히 너무 아름다우시고 노래도 환상적이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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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sal so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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