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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ex 1)

먹어본 kfc중에 가장 별로였다. 메뉴는 다 품절이라고 하고 ㅋㅋ...심지어 치킨도 엄청짜고 눅눅하고 오래된엇같은기분. 닭냄새도 쩔고... 튀김옷도 불어있었다. 감자튀김도 눅눅하고...정말 별로였다 여기때문에 이제 kfc싫어질듯....

 

평가 ex 2)

눅눅하고 차가운 프렌치 포테이토에 기름에 쩔고 딱딱하게 굳은 오리지널 치킨. 마치 편의점에 파는 후라이드 치킨 같았다. 이렇게 엉망진창인 KFC 매장은 처음이라 깜짝 놀랐다.

 

평가 ex 3)

별한개도 아까움 치킨이렇게 말라비틀어진곳 처음

 

평가 ex 4)

대학로 근처에서 40년 가까이 살았고 대학로점 생겼을 때부터 다녔는데 요즘 너무 맛없다. 이렇게 맛없는 징거버거 처음 먹어본다... 빵은 푸슬푸슬 다 부서지고, 닭은 다 식어있고, 닭에서 냄새도 난다. 코울슬로는 갈 때마다 품절이란다...

 

평가 ex 5)

기본적으로 서비스정신 개판이네요 알반지 점주인지는 모르겠는데 30대 남성분 말투 자체에서 아침에 바빠죽겠는데 손님 왔네 짜증나네 이딴 태도가 정말 대놓고 보이더군요 서비스업종 맞습니까?

 

평가 ex 6)

가족들 야식이나 들고가려고 23시 좀 안되서 방문했는데 그때도 1층 테이블에 사람들 좀 있더라구요. 제가 들어가서 주문대 앞에서 기다리는데 일하는분들이 인사를 하는것도 아니고 주문을 받을 생각도 안하고 대화삼매경! 그렇다고 또 날 못본것도 아닌데 주문이요~ 했는데도 이야기.. 뭐지?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 다른 아주머니가 매장에 오시고 주문 안받냐고 크게 부르니까 내 주문을 받는게 아니라 늦게 온 그분 주문을 받네.. 어이없음. 주문도 성의없고 계산도 성의없이하고 주문한 치킨 담고 새로 만들어야하는 비스킷이 나왔는데 내어줄 생각 안하니까 비스킷 만든 분이 카운터로 나와서 챙겨주시더군요. 일하기 싫으면 집에나 계시지.. 안경쓰신 아주머니....

 

평가 ex 7)

치킨은 기름에담갔다나왔는지 바삭함이라고는 1프로도없고 밀가루범벅 치킨을먹는느낌입니다 돈을내고 쓰레기를주는 kfc네요 오늘먹고 다시는가지않기로했습니다

 

 

 

 

근처에서 학교다니는 학생이라 자주 갔는데요,

진짜 치킨이 아무리 맛없어봐야 얼마나 맛없겠어~ 라는 생각에

몇번이나 그렇게 후회를 하고도 오늘 또 햄버거를 가져왔네요.

 

 

 

- 무슨 버거일까요?

 

 

 

진짜.. 두번다신 안갑니다.

제발좀 ㅠㅠ 깜빡하고 또 가는일 없도록 블로그 포스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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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sal so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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